엑셀은
“많이 안다”보다
“자주 쓰는 걸 정확히 안다”가 훨씬 중요하다.
아래 기능들은
✔ 실무에서 진짜 자주 쓰이고
✔ 한 번 익히면 계속 써먹게 된다.
1️⃣ Ctrl + Shift + 방향키 (범위 선택)
이거 모르면
엑셀 느리다고 느끼기 쉽다.
- Ctrl + Shift + ↓ : 데이터 끝까지 선택
- Ctrl + Shift + → : 열 끝까지 선택
수천 행 스크롤 내릴 필요 없음.
범위 선택 속도가 작업 속도다.
2️⃣ Ctrl + D / Ctrl + R (복사)
수식 복사할 때
마우스로 끌고 있으면 이미 손해다.
- Ctrl + D : 위 셀 복사
- Ctrl + R : 왼쪽 셀 복사
특히 열 단위 작업할 때
체감 속도 차이 엄청 남.
3️⃣ 빠른 실행 도구 모음 커스터마이징
엑셀 상단에 있는
작은 아이콘들, 그냥 두지 마라.
추천 추가 목록:
- 값으로 붙여넣기
- 필터
- 정렬
- 셀 병합 해제
자주 쓰는 기능은
클릭 수 줄이는 게 곧 생산성이다.
4️⃣ 값으로 붙여넣기 (진짜 중요)
엑셀 사고의 80%는
수식 때문이다.
- 원본 데이터 위에 수식 덮어쓰기
- 참조 깨짐
- 파일 무거워짐
작업 끝났으면:
👉 무조건 값으로 붙여넣기
이 습관 하나로
파일 안정성이 완전히 달라진다.
5️⃣ 텍스트 나누기 (주소·전화번호 정리 필수)
생각보다 안 쓰는 사람이 많다.
- 쉼표
- 공백
- 하이픈
이런 거 분리할 때
함수 쓸 필요 없다.
데이터 → 텍스트 나누기
이거 하나면 끝.
6️⃣ 필터 + 색 기준 정렬
필터는
단순 검색용이 아니다.
- 특정 값 색칠
- 그 색만 필터
- 한 번에 처리
검수 작업, 오류 찾기 할 때
이만한 기능 없음.
7️⃣ 표(Ctrl + T)로 만들기
데이터 범위 선택하고
Ctrl + T
이거 하나만 해도:
- 자동 필터
- 수식 자동 확장
- 범위 오류 감소
엑셀은
“표로 쓰느냐, 그냥 쓰느냐”
차이가 크다.
실무에서 엑셀 잘 쓰는 사람 특징
공통점이 있다.
- 마우스보다 단축키
- 수식은 최소화
- 값으로 고정 잘함
- 엑셀을 계산기처럼 씀
- 엑셀로 안 되는 건 억지로 안 함
결론
엑셀 실력은
함수 개수로 결정되지 않는다.
실무에서 얼마나 덜 스트레스 받느냐
이게 진짜 실력이다.
위 기능들만 제대로 써도
엑셀 작업 시간은 확 줄어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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